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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소년수련관, 2018 역사는 살아있다 마무리

기사승인 2018.11.09  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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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보훈처 현충시설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돼

   
 

[ 시티저널 유명조 기자 ] 천안시 청소년수련관(관장 배영호)는 올해 국가보훈처 현충시설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교과서 밖 역사탐방 역사는 살아있다 연간 사업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을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1차 천안을 시작으로 2차는 평택, 3차는 인천, 4차는 서울, 5차는 화성에서 탐방을 끝냈다. 수련관에 따르면 청소년들이 교과서로만 접했던 현충시설과 관련된 역사동기화 교육을 이수하고, 연간 200명의 청소년들이 5개 지역에서 현충시설을 참관하며 역사를 배우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현충시설 탐방은 천안 유관순기념관, 석오이동념 기념관, 평택 해군제2함대, 인천상륙작전 기념관, 서울 전쟁기념관, 국립서울현충원, 서대문형무소, 화성 제암리3.1운동 순국기념관 등 15새 현충시설을 둘러봤다.

현충시설 탐방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지금의 우리나라를 위하여 헌신하고 애써주신 위인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과 숭고한 희생 정신에 존경하게 되었다고 참여 소감을 말했다.

유명조 기자 news@gocj.net

<저작권자 © 시티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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