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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마케팅公 국제 회의 2건 연이어 유치 성공

기사승인 2018.05.23  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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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V 2021·BEBRAS 2020…경쟁 도시 따돌리고 최종 확정

[ 시티저널 허송빈 기자 ] 대전 마케팅공사가  2019년 국제 공동 현상 심포지엄(CAV 2021)과 2020년 세계 비버 챌린지(BEBRAS 2020) 워크숍 등 2건의 국제 회의를 연이어 유치하는데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이달 14일 미국 볼티모어에서 열린 CAV 이사회에서 중국 북경·상해 등 2개 경쟁 도시를 누르고, 2021년 대전 개최를 최종 확정했다.

1994년 CAV 창설 이후 한국 유치는 대전이 처음이며, 전세계를 순회하면서 3년마다 개최하는 이 대회는 2021년 대전 컨벤션 센터에 해양, 선박 관련 전세계 전문가 300명이 방문한다.

또 BEBRAS 2020 워크숍은 올해 사이프러스에서 개최한 워크숍에서 위원 만장일치로 대전 개최를 확정했으며, 2020년 각국에서 개최되는 비버챌린지의 문제 출제와 검토를 위한 워크숍으로 3일 동안 대전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허송빈 기자 news@gocj.net

<저작권자 © 시티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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