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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무형유산 교원연수와 무형유산 인문학 콘서트 운영

기사승인 2020.08.06  10: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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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티저널 안희대 기자 ] 대전문화재단은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대전전통나래관 에서 전국 유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대전 무형유산 교원연수를 운영한다.

대전 무형유산 교원연수는 2020 올해의 무형유산도시 사 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대전문화재단에서 올해 처 음 시도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대전 무형유산 교원연수는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원들에게 무형유산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전문성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교육현장으로의 자연스러운 연결을 통해 무형유산의 맥 잇기와 차세대 무형유산 전승자 발굴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고자 하는 취지이다.

연수프로그램은 무형유산의 이해 및 제도와 정책, 대전시지정 무형문화재 이해, 무형유산 교육 사례발표 등의 이론교육과 함께 대전시무형문화재 제22호 판소리 춘향가 고향임 보유자에게 판소리를 배워보고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연수 마지막 시간은 국악인 오정해의 진행으로 대전시무형문화재 제18호 악기장(가야금제작) 표태선 보유자의 삶과 예술철학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인문학 콘서트가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측면에서 무형유산을 경험하고 향유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대전문화재단 관계자는 “강의실 입실 전 마스크 착용여부 확인, 문 진표 작성, 발열체크를 실시하고, 거리두기 좌석배치와 교육실 손 잡이 등 수시로 소독을 실시하여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또한 14일에 진행되는 무형유산 인문학 콘서트는 대전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관람이 가능하니 많은 관심과 시청 바란다.”고 밝혔다.

안희대 기자 news@gocj.net

<저작권자 © 시티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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