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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우한 폐렴 예방 관련 외식업소 긴급회의

기사승인 2020.01.28  14: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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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티저널 안희대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28일 한국외식업중앙회 대덕구지부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예방관련 대책회의를 열고 외식업소 예방수칙 안내 및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긴급회의는 중국 우한시에서 원인불명 폐렴이 집단으로 발병하였고 우리나라에서도 확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우한폐렴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이와 함께 관내 음식점을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화장실 손잡이 소독방법 및 손세정제 비치 등을 안내하고 및 예방수칙 안내문을 배포했다.

정진일 위생과장은 △종사자 위생마스크 착용 △반찬 덜어먹기 △외식업소 출입문, 화장실 손잡이 소독 △외출한 뒤 집에 돌아오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등 철저한 위생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안희대 기자 news@gocj.net

<저작권자 © 시티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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