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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소방서, 산업단지 외국인 근로자 소방안전교육

기사승인 2019.02.18  15: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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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성구 외삼동 공장에서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하는 등 화재예방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대덕소방서(서장 임재관)는 지난 18일 대덕구 대화동 소재 ㈜휴렉스 직원 등 2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외국인 근로자 및 관계자의 화재예방의식 고취 및 화재대응능력 함양을 위해 실시하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법 교육 ▲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 ▲ 용접 작업 시 화재예방 안전수칙 매뉴얼 배부 등이며,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설치 홍보를 병행 실시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예방에는 사각지대가 없어야 한다”며,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유사 시 외국인 근로자들이 유기적으로 화재대응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 시티저널 도미자 시민기자 ] 

도미자 시민기자 t860716@korea.kr

<저작권자 © 시티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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