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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원도심서 매주 토요일이 들썩 들썩

기사승인 2018.02.13  17: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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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시민 공모 사업 추진…70팀 선발 140회 공연 진행

[ 시티저널 허송빈 기자 ] 올해 대전 원도심에서는 매주 토요일 들썩 들썩한 공연이 진행돼 원도심 가치 창출과 활성화를 도모한다.

13일 대전시와 대전 문화 재단은 시민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주고, 도심 활성화 관심과 참여를 이끌기 위한 올해 시민 공모 사업 기본 계획을 수립하고, 들썩 들썩 원도심 공연을 매주 토요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는 전문가가 참여에 대전에 맞는 원도심의 공간적 이야기 거리를 발굴하고, 전문 예술인의 참여와 연령층을 고려한 공간 테마형 프로그램 운영, 시민 참여형 중대형 행사를 상·하반기 각 1회씩 실시하기로 했다.

또 외국인을 위한 음악회, 거리 이벤트 행사 역시 수시로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해 보다 1개월 공연을 앞당겨 올 4월부터 11월까지 원도심을 포함한 주요 거점 7곳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에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할 계획이다.

사업에 앞서 시와 재단은 이달 22일 옛 충남도청 대 회의실에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 공고와 신청 접수를 거쳐 70개 공연팀을 선발해 팀당 2회씩 모두 140회의 공연을 운영할 방침이다.

올해 공연 일정은 시청 또는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 균형발전과(042-270-6322) 또는 재단(042-480-1070, 1073)으로 문의하면 안내 한다.

허송빈 기자 news@gocj.net

<저작권자 © 시티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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