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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대전서 유통 농수산물 0.4% 부적합 판정

기사승인 2018.01.12  10: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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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보건환경연구원 조사 결과…1만 1190kg 압류·폐기 조치

[ 시티저널 허송빈 기자 ] 대전시 보건 환경 연구원이 지난 한 해 유통 농수산물 농산물 5091건 등 5706건을 수거해 검사하고, 이 가운데 24건을 부적합 판정했다고 밝혔다.

부적합 판정한 농산물에서는 농약 성분인 다이아지논 13건, 메트코나졸 2건, 에토프로포스 2건, 디니코나졸 1건, 디에토펜카브 1건, 카두사포스 1건, 클로르타로닐 1건, 클로르페나피르 1건, 페니트로티온 1건, 플루퀸코나졸 1건이 기준을 초과해 검출됐다.

부적합 농산물 품목은 알타리무 5건, 쑥갓 4건, 깻잎 2건, 얼갈이 2건, 참나물 2건, 상추 1건, 부추 1건, 취나물 1건 등 주로 시민의 밥상에 자주 오르는 다소비 농산물이다.

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해 농수산물 검사 건 수는 5706건이며 이 가운데 부적합 농산물은 24건, 부적합률 0.4%다.

부적합 농산물 1만 1190kg을 압류·폐기 조치하며 선제적으로 농산물 잔류 농약 검사를 강화하고 있다.

허송빈 기자 news@gocj.net

<저작권자 © 시티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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