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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시내버스 정류장 추위가림막 ‘따쉼’ 설치

기사승인 2018.01.09  15: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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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티저널 안희대 기자 ]대전 유성구가 유동인구가 많은 시내버스 정류장에 추위를 피할 수 있는 추위 가림막을 설치하고 이달부터 3월까지 운영할 방침이다.

 유성구는 지난해 12월 시내버스 정류장 이용실태 조사 및 현장검토를 통해 유동인구가 많고, 설치 가능한 정류장 18개소를 선정해 지난달 29일 설치를 완료했다.

 ‘따뜻한 쉼터’라는 뜻의 추위 가림막 ‘따쉼’은 15개소의 정류장에는 커튼형으로, 보행자 동선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버스승강장 3개소에는 4면 시야가 확보된 투명한 텐트형으로 설치됐다.
 

안희대 기자 news@gocj.net

<저작권자 © 시티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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