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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 비시즌에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

기사승인 2020.12.02  10: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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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 동참

   
 

[ 시티저널 안희대 기자 ]비시즌에도 대전하나시티즌의 사회공헌활동은 계속된다. 대전이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에 다시 한번 발을 벗고 나섰다.

대전은 올 한 해,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사회공헌 협약식을 체결하고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 극복을 위해 헌혈 문화 확산에 힘써왔다.

지난 6월, 대전하나시티즌 임직원과 서포터즈, 대전월드컵경기장 입주기관 임직원들이 함께 헌혈에 동참한데 이어 이번에도 한마음 한뜻을 모았다. 구단 임직원들과 대전광역시 시설관리공단 임직원,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대학생 마케터들이 함께 헌혈에 동참했다.

캠페인은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에서 헌혈 버스를 지원받아 시행했으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시간대별로 참여 인원을 분산해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손소독 등 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다. 또한 혈액원과 공동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대전 내 헌혈자들 대상 구단 MD 제공 등을 통해 헌혈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대전은 한 해 동안 코로나19 극복과 취약계층 지원 등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마스크 및 손 소독제 기부, 코로나19 극복 성금 기부, 대전월드컵경기장 입주기관 임대료 감면, 선별 진료소 의료진 식수 지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고통 분담을 위해 노력했다. 이를 통해 K리그 최고의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구단에 주어지는 ‘사랑나눔상’을 수상한 바 있다.

대전은 향후에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안희대 기자 news@gocj.net

<저작권자 © 시티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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