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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어린이 집 원아·교사 무더기 코로나 19 확진

기사승인 2020.10.12  16: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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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9번 확진자 접촉자 7명…9일부터 코로나 증상 발현

[ 시티저널 허송빈 기자 ] 대전 어린이 집 원아와 교사가 무더기로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달 11일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389번 접촉자 7명이 코로나 19에 집단 감염됐다.

389번 확진자는 미취학 아동으로 같은 어린이 집에 다니는 원아들과 이 곳에 근무하는 교사들이 코로나 19에 감염된 것이다.

이번에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아동들은 이달 9일부터 각각 콧물, 인후통,코막힘 등의 증상이 있었다.

허송빈 기자 news@gocj.net

<저작권자 © 시티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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