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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소방서, 갑천변 수해복구에 '안간힘'

기사승인 2020.08.03  15: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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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둔산소방서(서장 송정호) 소방공무원·의소대 40여명은 3일 오전 갑천 둔산대교 일원을 찾아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복구에 안간힘을 쏟았다.

송정호 소방서장은 갑천 수위상황을 점검하고 침수 및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예방순찰을 강화하는 등 막바지 장맛비에 철저한 대비태세를 강구했다.[시티저널 여인규 시민기자]

여인규 시민기자 taeng33@korea.kr

<저작권자 © 시티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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