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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소방서, 코로나19 사태에도 빈틈없는 화재예방

기사승인 2020.07.17  12:3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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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소방서(서장 송정호)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사회 환경에도 불구하고 빈틈없는 화재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공이용시설과 중점관리시설을 방문해 피난시설 등 소방시설을 점검하고 관계자에게 안전한 시설관리를 당부하며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여름철 냉방기기 사용으로 인한 전기과열 등으로 화재가 빈번히 발생됨에 따라 사전 점검을 통한 화재 예방을 강조했다.

배상현 샘머리119안전센터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철저한 예방만이 화재로부터 안전할 수 있다”며, “작은 관심으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시설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 시티저널 여인규 시민기자 ]

여인규 시민기자 taeng33@korea.kr

<저작권자 © 시티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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