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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소방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속 적극행정 효과 '톡톡'

기사승인 2020.05.15  13: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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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둔산소방서 직원이 시청역에 설치된 무인 심폐소생술 체험대 유지보수 중 시민의 질문에 사용법을 안내하고 있다.
둔산소방서(서장 송정호)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분위기 속에서 적극적인 소방행정 추진으로 시민들의 안전과 편익을 증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시민의 편에서 한번 더 생각하고 공익과 편익 증진에 부합한다면 적극적인 소방행정을 펼치고 있다.  주요 사례로는 ▲소방민원 온라인 창구 운영 등 비대면 소방행정서비스 활성화 ▲공공장소 무인 심폐소생술 체험대 운영 ▲소방검사ㆍ안전컨설팅 시 노약자 대상 현장 조치 가능 소모품 무상 교체 서비스 등이다.


   
▲ 둔산소방서 직원들이 소방안전 컨설팅을 위해 안전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무인 심폐소생술을 체험한 한 시민은 “안식구가 몸이 약해 심폐소생술을 배우고 싶었는데 이렇게 모니터와 음성안내에 따라 쉽게 체험할 수 있게 되어 좋았다”며 “코로나19가 잠잠해지면 소방서를 방문해 한 번 더 심폐소생술을 배우겠다”고 말했다.


송정호 서장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소방행정 전 분야에서 적극행정 추진으로 시민의 공익 보호와 편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시티저널 임재만 시민기자 ]

임재만 시민기자 kh2white@korea.kr

<저작권자 © 시티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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