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야생 동물 피해 예방 시설 설치 지원 사업 실시

기사승인 2020.01.23  16:10:28

공유
default_news_ad1

- 대전시 약 2억원 예산 투입…포획 포상금제 계속 실시 계획

[ 시티저널 허송빈 기자 ] 대전시가 멧돼지나 고라니와 같은 야생 동물에게 농작물 보호를 위한 피해 예방 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 사업은 해마다 반복적으로 야생 동물 피해가 발생하는 취약 지역과 피해 예방을 위해 자부담으로 예방 시설을 설치하는 등 자구책을 마련하는 농가 등에 우선적으로 실시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이달 말부터 관할 자치구 환경 부서로 문의·신청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증가하는 유해 야생 동물의 농작물 피해 방지를 위해 포획 포상금제도 계속 실시하기로 했다.

시가 42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해 추진하는 포획 포상금제는 도심 주변의 서식 밀도가 높고, 번식력이 강한 유해 야생 동물의 농작물 피해를 줄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멧돼지는 5만원, 고라니는 3만원의 포상금이 있다.

허송빈 기자 news@gocj.net

<저작권자 © 시티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ad27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