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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S 출신 스타트 업 700억 규모 투자 유치 성공

기사승인 2019.11.25  17: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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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VS 5기 65억 투지 유치금 확보…25일 DVS 성과 공유회 열려

[ 시티저널 허송빈 기자 ] 대전 창조 경제 혁신 센터(이하 대전 혁신 센터)가 25일 드림 벤처 스타(DVS) 출신 스타트 업이 700억대 투자 유치에 성공했고, 기업 가치만 4500억원 대에 달한다"고 밝혔다.

대전 혁신 센터에 따르면 25일 졸업하는 DVS 5기는 이미 65억원의 투자 유치금을 확보한 상황이다.

DVS 5기 가운데 신약 개발 바이오 기업인 빌릭스는 DS와 알펜루트 등 자산 운용 회사에서 프리시리즈 A 단계로 25억원 투자를 유치했다.
빌릭스가 카이스트 전상용 교수팀의 빌리루빈 나노 입자 기술을 양수하면서 항염증 치료제 개발의 선두에 서있다는 이유로 투자가 집중됐다.

또 DVS 5기의 시장 진출 가능성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반도체 기반 필터 기술을 보유한 에이런은 포스코, SKC와 같은 대기업의 공장에서 현장 시험을 진행 중이다.

씨드로닉스는 항만용 접안 분석 시스템을 개발해 울산 본항에 설치를 완료했고, 대기업 항만에도 설치를 협의 중에 있다.

티이이웨어는 SK텔레콤의 정식 벤더로 등록돼 블록 체인 기반 보안 솔루션을 납품할 예정이다.

대전 혁신 센터 드림 벤처 스타 성과 공유회는 25일 롯데 시티 호텔에서 열렸다.

허송빈 기자 news@gocj.net

<저작권자 © 시티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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