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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 장애인이 바리스타로 카페 문 열어

기사승인 2019.11.21  1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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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아이갓에브리씽 문 열어…3명 취업 후 추가 4명 취업 예정

[ 시티저널 허송빈 기자 ] 대전시가 시 지원으로 장애인 평생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대전 농아인 협회는 이달 21일 한전 전력 연구원 내 카페 아이 갓 에브리씽(I got everything)의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협회는 올 8월 한국 장애인 개발원의 중증 장애인 일자리 창출 사업 공모에 선정돼 카페 운영 사업비를 지원 받고, 한전 전력 연구원이 카페 공간을 내주면서 농아인 바리스타가 참여하는 카페를 열게 됐다.

이 카페에는 청각 장애인 3명이 취업됐고, 앞으로 4명이 추가로 취업할 예정이다.

그동안 지역 장애인이 바리스타로 참여하는 건강 카페는 있었지만, 청각장 애인이 운영하는 카페로는 최초다.

허송빈 기자 news@gocj.net

<저작권자 © 시티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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