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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목상초 삼천초 다목적 체육관 건립 탄력

기사승인 2019.10.04  12: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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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티저널 성희제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도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 사업(개방형 학교다목적체육관 건립 사업 부문)에 대전목상초와 대전삼천초가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대전삼천초는 병설유치원까지 모두 합쳐 학생수가 770여명에 이르는 큰 규모의 학교였지만 지금까지 변변한 체육관이 없어 미세먼지, 폭염 등이 발생하면 야외 체육수업을 할 수 없었다.

또 대전목상초는 대전3·4산업단지 내 위치한 학교로 공장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분진으로 학생들이 운동장에서 체육활동을 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다.

이충열 체육예술건강과장은 “매년 거듭되는 미세먼지, 황사, 폭염과 같은 갈수록 열악해지는 외부환경 변화에 자라나는 우리 청소년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학교다목적체육관 확충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말했다.

성희제 기자 news@gocj.net

<저작권자 © 시티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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