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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개발제한구역 안내표지판 일제정비

기사승인 2019.09.05  1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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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티저널 안희대 기자 ]대전 유성구는 최근 성북동, 방동, 세동 일원의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사전예방과 효율적인 단속을 위해 개발제한구역 안내표지판을 일제 정비했다.

또한 구는 불법행위 지도단속을 위한 특별 야간단속반 2개반을 편성해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 점검․단속을 실시하고 불법행위 재발 방지를 위한 사후관리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유성구 관내 개발제한구역은 총 104.320㎢으로 전체면적의 59%로 대전시 5개구 중 개발제한구역 면적이 가장 넓다.

구 관계자는 “예방차원의 단속활동 강화를 위해 안내판 정비에 나섰다”며, “10월 말까지 전민동 등 5개소에 설치된 개발제한구역 안내표지판도 정비해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가 근절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안희대 기자 news@gocj.net

<저작권자 © 시티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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