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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소방서, ‘불 나면 대피 먼저’ 홍보

기사승인 2019.08.12  12: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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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덕소방서(서장 임재관)는 화재 발생 시 대피가 늦어져서 생길 수 있는 인명 피해 발생을 막기 위해 불 나면 대피 먼저를 집중 홍보 및 교육한다고 밝혔다.

소방청에 따르면 최근 화재 발생 건수는 감소했지만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오히려 증가해 화재 발생 시 대피가 늦어져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은 주변 사람에게 알리면서 안전한 공간으로 우선 대피 119 화재 신고 소화 활동 순이다.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장애인이나 노인, 어린이 등은 우선 대피가 필요하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시 초기소화를 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당황하고 위험스러운 상황에서 이를 완전히 기대하기는 어렵시민의 생명을 지키는데 꼭 필요한 불 나면 대피 먼저를 적극 홍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시티저널 도미자 시민기자 ]

도미자 시민기자 t860716@korea.kr

<저작권자 © 시티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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